오랜 시간 보이차를 연구하고 수집해온
차 전문기업 끽다거가
현지 답사와 실물 감별을 바탕으로
차의 가치를 보존하였습니다.

오랜 세월 정성스럽게 보관된 하관청소타의 깊은 향과 질감을
끽다거 안우섭님의 기록과 함께 소개합니다.
운남성 서쪽 대리시에 있는 하관다창은
예로부터 차마고도의 중심지이자
찻잎 집산지로 유명했던 다창입니다.
바람이 맑고 청량하기로 유명한
하관지구에서 1902년부터 타차를
생산해온
12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가 있는 다창입니다.
1941년 봄에 강장다창으로
새롭게 창건한 후 몇 번에 걸쳐
이름을 바꾼 뒤에
1950년에
운남성 하관다창으로 개명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1989년에 하관다창에서
1~2등급의 가장 여린 찻잎으로
만든 100g 중량의 청소타차로,
긴압이 강하게 잘 되어서
지금도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오랜 시간 보이차를 연구하고 수집해온
차 전문기업 끽다거가
현지 답사와 실물 감별을 바탕으로
차의 가치를 보존하였습니다.